종합 조선일보 2026-04-27T01:48:00

“비매너에 폭발했지만 결국 자멸했다” 카스트로프, 분노의 백태클→퇴장+추가 징계 위기…시즌아웃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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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감정은 이해받을 수 있다. 그러나 태클은 용서받기 어려웠다. 대한민국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시즌 막판 최악의 악재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