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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4T13:20:07
극적 무승부에도 웃지 못한 황선홍 감독 어이없는 실점 줄여야 [대전 현장]
원문 보기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부천FC와 난타전 끝에 2-2로 비겼다. 선제 득점 이후 연속골을 실점한 뒤 패색이 짙어졌으나, 후반 막판 극적인 동점골이 터졌다. 3연패 흐름을 끊어낸 무승부에도 황선홍 대전 감독은 그러나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며 한숨을 내쉬었다. 대전은 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경기에서 부천과 2-2로 비겼다. 후반 6분 주민규의 선제 득점으로 균형을 깨트리고도 10분도 채 안 돼 연속골을 실점하며 궁지에 내몰렸다. 후반 37분 서진수의 극적인 동점골이 나오면서 승점 1점을 챙겼으나 끝내 승부를 뒤집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