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2T23:28:59

조상 업보 청산 중 ...하영 논란에 매국노 증손녀 간호사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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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33)이 증조부 친일행각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자신이 친일파 후손이란 사실을 영화를 보고 알게 됐다는 누리꾼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영 증조부 친일에 대한 친일파 후손의 생각 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최동훈 감독 영화 암살 속 금광채굴권을 따기 위해 몸부림치는 인물 강인국(이경영 분)이 실제 자신의 증조부와 비슷하다는 사실을 부모님과 함께 영화를 관람한 뒤 알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부모님이랑 암살 보고 집 가면서 욕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네 증조부도 금광채굴권이 있었다 고 알려주더라. 우리 집안 뿌리가 매국노라는 걸 그때 알았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