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6-17T03:00:01 금융사 이젠 연체채권 팔아도 고객보호책임…"기계적 매각 억제"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금융회사가 연체채권을 팔더라도 고객보호 책임에서 벗어나지 않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