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05:58:25
전북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연봉 7억에도 교수들 떠난다
원문 보기전북 지역 고위험 신생아 치료를 전담해 온 전북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NICU)이 인력 부족 등으로 운영 위기를 맞고 있다. 신생아 집중 치료실을 담당하던 김진규 교수가 최근 사직 의사를 밝힘에 따라, 지역 내 모자 의료 체계 유지가 한계에 다다랐다는 우려가 나온다.
전북 지역 고위험 신생아 치료를 전담해 온 전북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NICU)이 인력 부족 등으로 운영 위기를 맞고 있다. 신생아 집중 치료실을 담당하던 김진규 교수가 최근 사직 의사를 밝힘에 따라, 지역 내 모자 의료 체계 유지가 한계에 다다랐다는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