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7T10:38:43

KPGA 선수권 최연소 우승으로 5년 시드 받은 문동현…'해외투어 도전' 꿈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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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2년 차 신예 문동현이 국내 최고 권위의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원)에서 경기 막판 27m 칩인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상금 3억2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문동현이 7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GA 선수권대회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KPGA)7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 컨트리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