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2T10:41:03

롯데카드, 정상호 대표 선임… 수익성 회복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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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가 정상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최근 사이버 침해 사고 대응과 수익성 회복이 동시에 요구되는 상황에서 내부 사정을 잘 아는 경영진을 택했다는 평가다. 임기는 오는 16일부터 시작된다.롯데카드는 12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상호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상호 대표 후보자의 사내이사 선임안이 의결됐다. 이어 진행된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됐다. 임기는 2026년 3월 16일부터 2028년 3월 29일까지다.정상호 대표는 1963년생이다. 현대카드 SME사업실장,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