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18:46:00

[사진]에스파 윈터,'너무 예쁜 붉은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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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이대선 기자] 교체 카드가 그대로 적중했다. '슈퍼 조커'로 나선 오현규(25, 베식타스)가 짜릿한 역전골을 터트리며 포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