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6T09:24:26
남편 장례 끝나자 "당장 나가"…25년 사실혼 아내의 눈물
원문 보기25년 동안 혼인신고 없이 남편과 함께 식당을 운영하며 사실상 부부로 살아온 60대 여성이 남편 사망 후 의붓자녀들로부터 집을 비우라는 요구를 받아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 고민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26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여성 A씨가 이같은 사연을 털어놓으며 조언을 구했다.(사진=챗GPT)A씨는 전처와 사별한 뒤 홀로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