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4T14:09:31
한동훈, '사의 표명' 정성호에 "도망간다고 책임 안 없어져"
원문 보기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도망간다고 책임이 없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왼쪽), 한동훈 무소속 의원.(사진=연합뉴스)24일 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법무부 장관은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 금지로 국민이 입을 피해(조작왜곡수사 증가+핑퐁지옥)를 막을 의무가 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