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10:35:00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전멸인데...' 日공격수 마에다, EPL 4개 구단 영입전 "몸값 430억까지 치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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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일본이 다시 한 번 한국을 앞선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일본 대표팀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셀틱)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