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02:14:01

후진 차량 접근해 고의 사고… 억대 보험금 가로챈 30대 배달원 2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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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1억5000만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30대 배달원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