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23:32:21

北 노동당 “핵무력 강화, 핵보유국 지위 행사가 유일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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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열고, ‘핵무력 강화’ 원칙을 재확인했다. 전원회의는 “핵무력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하고 핵보유국 지위를 철저히 행사하는 것이야말로 국제 군사·정치 형세에 대처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