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07:48:16
세월도 한계도 던졌다…106세 사왕 잔프람 ‘금빛 2관왕’
원문 보기106세의 최고령 선수가 원반과 창을 힘차게 던지며 두 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태국의 사왕 잔프람 선수가 100세 이상 연령대 원반던지기와 창던지기에서 우승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1920년생인 사왕은 지난 27일 남자 105세 이상 원반던지기에서 7.59m를 기록해 세계신기록을 세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