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21:00:00
서울 아파트 거래 반토막… ‘세 낀 집’ 거래 허용에도 매물은 줄었다
원문 보기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한 달 만에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 시장에 나왔던 매물이 다시 회수되면서 거래가 급격히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이른바 ‘세 낀 매물’ 거래를 허용하며 매물 출회를 유도하고 있지만 시장 반응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