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7T05:47:39
허위조작정보법 시행…네이버·카카오 신고 체계 가동
원문 보기온라인 허위조작정보 유통 대응을 위한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되면서 네이버와 카카오 등 주요 플랫폼이 관련 신고 체계 운영에 들어갔다. 플랫폼 기업들은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를 통해 준비한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삼을 예정이지만, 허위조작정보에 대한 개념이 모호해 기업의 부담이 클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와 카카오는 개정 정보통신망이 이날 시행되면서 신고 접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만들었다. 네이버는 전날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