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2T05:15:00

플렉셀스페이스, 107억 규모 우주용 태양전지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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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태양전지 전문기업 플렉셀스페이스가 107억원 규모의 대형 국가 연구개발(R D) 프로젝트를 이끌며 차세대 우주 에너지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플렉셀스페이스는 기후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신규 연구개발 과제 저가 고효율 우주용 탠덤 모듈 개발 및 검증 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향후 3년간 107억원이 투입되는 국책 프로젝트다. 플렉셀스페이스는 이번 과제를 위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경상국립대학교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 및 대학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들은 뉴스페이스 시대의 핵심 인프라가 될 저가·고효율·고신뢰성 우주용 태양전지 모듈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우주환경에서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