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30T21:00:02

샤넬 등 명품 수천만원어치 훔친 60대 도우미…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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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10년 동안 일한 집에서 샤넬·구찌 등 명품 수천만원어치를 훔친 가사도우미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