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5T21:00:00

[무엇이든 리뷰] '부동산 위험 진단' 실효성은?…중개사와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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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값으로 부동산 위험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직방은 1회 4900원에 매물의 권리관계 등 위험성을 점검해 주는 '지킴진단'을 지난 달 출시했다. 사용자가 매물의 거래 유형과 주소만 입력하면 인공지능(AI)이 전세사기 가능성, 권리 분쟁 소지 등을 점검해 임차인 권리를 보호해준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실제 서비스 실효성은 어느 정도일까. 프롭테크기업, 감정평가법인, 부동산중개법인 등을 거친 부동산 산업 경력 10년차 공인중개사와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