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5T04:30:17

민주 전대, 이번엔 ‘추가 투표’ 공방…또 맞붙은 친명·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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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추가 투표…당원 주권 보장” 친청 “억지…황당 주장” 맞받아 정청래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당 선관위 “아직 논의 사항 없어”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권역별 합동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