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03:32:49

'김도영 진짜 무섭네' 할 말 잃은 박찬호, 같이 뛸 땐 몰랐다...이렇게 무서운 타자였나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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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함께 내야를 지키던 선후배가 이제는 승부의 갈림길에서 마주 섰다. 경기 막판 쐐기를 박은 김도영의 한 방 앞에서 박찬호는 할 말을 잃은 표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