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20:40:02

이혼 2번 방은희 아들 위해 재혼, 아빠는 못 돼주더라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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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방은희(59)가 두 번의 이혼을 언급하며 아들 생각에 눈물을 쏟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 에서는 방은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방은희는 공연을 끝내고 돌아와 미국에 있는 아들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연결되지 않았다. 방은희는 아들이 지금 미국에 있다. 20만원 돈으로 한 달을 산다. 일반 고기 못 사먹고 스테이크하고 남는 옆에 버려지는 고기를 구워 먹고 그랬다더라. 그 얘기 듣는데 너무 미안해 눈물이 쏟아지더라 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화감독 꿈을 위해 미국 유학 중인 아들의 사진을 꺼내 봤다. 이후 방은희는 꺼내고 싶진 않지만, 두 번의 (결혼) 실패했다 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