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7T06:00:00
갤S26, 출시 2주만에 ‘차비폰’ 됐다
원문 보기갤럭시S26이 출시 2주 만에 ‘차비폰’이 됐다. 불과 6일 전만 해도 최대 58만원을 내야 살 수 있었던 폰인데, 이제는 사는 것도 모자라 돈까지 받아가는 폰이 됐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25일 갤럭시S26 시리즈 공통지원금을 기존 15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올렸다. 공통지원금은 옛 공시지원금으로 통신사와 휴대폰 제조사 지원금이 합쳐진 금액이다.여기에 일부 통신사의 추가지원금까지 더해지면서 갤럭시S26은 공짜폰을 넘어 차비폰이 됐다. 차비폰은 기기값이 공짜인 공짜폰을 넘어 고객이 유통매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