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5T11:52:48
현대차도 하청노조와 교섭 테이블로…경영 부담 커진다
원문 보기현대자동차 하청·간접고용 노동자들이 원청인 현대차를 상대로 직접 교섭에 나설 수 있는 길이 열렸다.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국내 최대 완성차 업체를 상대로 원청의 사용자성이 처음 인정되면서 산업계 전반으로 원청을 향한 교섭 요구가 확산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지난 4월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 인근에서 금속노조 결의대회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