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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4T04:32:46
오스코텍 세비도플레닙 2030년 전 상용화 기대…로열티 7~15%
원문 보기美 아지오스, 내년 ITP 임상 3상 진입 목표…2030년 이전 품목허가 및 상용화 기대 아지오스는 약 1년 반 후에 세비도플레닙의 면역혈소판감소증(ITP) 임상 3상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희귀 질환이라 임상 규모가 크지 않을 것이고, 2030년 이전에 허가 및 상용화가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마일스톤 흐름도 빠른 시간 내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에서 개최한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설명회 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스코텍은 지난 1일 미국 아지오스파마슈티컬스(이하 아지오스)와 SYK(비장 티로신 키나제) 저해제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선급금 규모는 2500만달러(약 375억원)이며, 마일스톤은 최대 6억4000만달러(약 962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