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04:27:58

김도영 친구 나도 있다! "다음 목표는 첫 홈런 → 부족한 건 경험뿐" 이용규팬으로 입문한 거포 유망주 [인터뷰]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김도영보단 느리지만, 평소 스피드에 자신있습니다. 송구도 좋고, 타격할 때 파워도 좋습니다. 오른손, 왼손 투수 가리지 않습니다. 1군 경험이 부족한 게 가장 큰 단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