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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1T09:01:00
인간 문어 이영표, 일본 4득점 예언 적중 8강 갈 전력 맞다, 그래도 부러워 안 하겠다 왜?
원문 보기일본 경기를 중계한 이영표(49) KBS 해설위원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선전도 기대했다. 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4-0으로 완승했다. 지난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던 일본은 이날 승리로 1승1무(승점 4) 조 2위에 올랐다. 다음 3차전 스웨덴과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오른다. 뿐만 아니라 일본은 아시아 국가 최초로 월드컵 단일 경기 4득점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경기를 중계한 이영표 위원은 경기 초반 일본의 4득점을 예상했다. 그는 첫 골이 언제 터지는지가 중요하다 면서 튀니지가 먼저 실점하면 경기가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가 일본의 낙승이 예상된다 며 일본의 4-1 승리를 점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