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7T11:09:25
'최고 155km' 알칸타라, 큰 손님 모신 두산 잔칫상 엎었다
원문 보기키움히어로즈의 외국인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가 두산베어스의 잔칫상을 제대로 들어엎었다.키움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 원정경기에서 선발 알칸타라의 6이닝 1실점 호투에 힘입어 4-1로 승리했다.이로써 키움은 최근 4연패에서 벗어났다. 22승 1무38패를 기록, 탈꼴찌를 위한 희망의 불씨를 되살렸다. 반면 두산은 4연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