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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9T08:51:19
장애인 권리중심 일자리 부활 추진…집회·시위도 유급근무 인정 논란
원문 보기서울시의회 민주당, 권리중심 일자리에 캠페인 포함하도록 조례 개정 추진 서울시 집회와 시위에 공공일자리 투입되면 다른 장애인 일자리 인식에도 악영향 전장연 장애인 권리 알리려는 캠페인 필요 집회나 시위 를 중증장애인의 공공일자리로 제도화 하는 서울시 조례안이 추진된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권리중심 일자리 사업에 집회·시위 등을 포함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을 준비하면서다.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안정적인 생계를 지원하자는 취지지만, 교통·시설 운영을 방해하거나 폭력·침입을 수반한 위법행위까지 임금을 지원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