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3T12:39:32

장현식, 3191일 만에 감격 선발승...LG, 삼성 추격 뿌리치고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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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우완투수 장현식이 3191일 만에 선발승을 거두며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LG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홈 경기에 선발 장현식의 5이닝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4-3으로 이겼다.3191일 만에 선발승을 따낸 LG트윈스 장현식. 사진=LG트윈스LG는 이날 승리로 4연승을 달리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