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2:23:57
정원오, ‘철근 누락’ 영동대로 공사현장 방문...“오세훈 시정 현주소”
원문 보기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7일 철근 누락이 발생한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환승센터 공사 현장을 찾아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시정을 비판했다.정 후보는 이날 오전 공사 현장을 둘러본 뒤 기자들과 만나 “현장에서 중대한 하자가 발생했다. 그야말로 부실 공사 그 자체”라면서 “그동안 서울시의 무책임한 안전 불감증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