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7T00:40:00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 “손 안가는 양당 후보 말고 찍고픈 사람 나뿐”…경기 3자 구도

원문 보기

조응천 전 의원. 경향신문 자료사진개혁신당 소속 조응천 전 의원이 지난 26일 “도저히 손이 가지 않는 기득권 양당 후보 말고 정말 찍고 싶은 사람, 아무리 봐도 저밖에 없다”며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조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아주 오래 망설였다. 많이 고민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전 의원은 “말로만 민생을 떠들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