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5T05:28:00
삼성전자, 자체 인프라로 ‘디지털 트윈’ 가속화…제품 개발 검증 기간 15일 2일
원문 보기디지털 트윈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가 가전, 스마트폰 등 개발 단계에서 자체 구축한 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를 활용하기로 했다.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해 실제 전자제품 개발에서부터 ‘인공지능(AI) 대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삼성전자 DX 부문은 서울 상암동 데이터센터에 HPC 서버 517대를 구축하고, 내부 기구·회로 개발 인력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