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20:40:00
1072일 만에 도루하고 수비 요정까지, 김진욱 수호천사였다…한동희 효과는 실존한다
원문 보기[OSEN=부산, 조형래 기자] 1072일 만에 도루를 하고 또 수비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복귀해서 팀 타선에 확실한 무게감을 심어주며 팀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1072일 만에 도루를 하고 또 수비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복귀해서 팀 타선에 확실한 무게감을 심어주며 팀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