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09:41:00

'46세 임신' 김민경, 원인모를 복통에 응급실行.."고난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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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임신 중 응급실을 찾았던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