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9T06:00:00
백만원대 황제주 1년새 2개→11개… 증권가, 소수점 거래 확대
원문 보기증시 활황으로 1주당 100만원이 넘는 이른바 ‘황제주’가 11개로 늘어나면서 그동안 국내 주식 소수점 거래를 시행하지 않았던 증권사들도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그동안 국내 증시에는 해외 증시만큼 고가 주식이 많지 않아 소수점 거래 수요가 제한적이었지만, 최근 황제주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국내 주식에서도 소액 투자 수요가 커진 영향으로 보인다.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현재 국내 주식 소수점 거래를 지원하는 증권사는 KB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키움증권,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8곳이다.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