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23:41:00

'큰 활약 없이 교체 아웃' 세계 최고였던 KDB, 벨기에와 함께 월드컵 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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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케빈 더 브라위너(35, 나폴리)의 월드컵이 끝났다. 이번 대회가 그의 마지막 월드컵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까지 생각하면 더욱 씁쓸한 마무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