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2T04:21:39
“좋은 타이밍 아냐”…이란전 여론 의식한 트럼프, 장남 결혼식 불참할 수도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결혼식을 앞두고 참석 의사를 내비쳤지만, 이란 전쟁 상황 등을 이유로 확답은 하지 않았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와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재 이란 문제와 여러 현안의 중심에 있다”며 “지금은 좋은 시기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은 내가 참석하길 원하고 있다”며 “아주 작고 조용한 행사일 것이며 가능하면 참석하려고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