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20:00:00 “한국 사회 위기에 나도 책임 있다”… 85세 때 ‘석고대죄’ 철학자 김태길 원문 보기 “최근 사회에서 윤리가 바닥에 떨어진 것은 우리들이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국민 여러분, 잘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