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4T02:13:05

파격 드레스 입은 제니…美 타임지 행사서 ‘비주얼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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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30)가 개성 넘치는 의상과 비주얼로 뉴욕의 밤을 수놓았다. 제니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 센터 프레데릭 P. 로즈 홀에서 열린 ‘타임 100 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