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22:42:00

"저게 왜 PK가 아니야?" 월드컵 최대 오심 논란 속 음바페 멀티골...프랑스, 세네갈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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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우승 후보 프랑스가 첫 경기부터 승리를 챙겼다. 다만 내용은 결과만큼 깔끔하지 않았다. 전반전 내내 세네갈에 밀렸고, 논란의 판정까지 나왔다. 그럼에도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결국 해결사 역할을 해내며 프랑스를 승리로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