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7T05:58:00
남북 정상 간 간접 소통 의미…북, 상황 관리하면서 ‘두 국가’ 기조는 유지
원문 보기통일부 “한반도 평화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진전”이 대통령의 대북 메시지에 김 위원장 신속히 반응그러나 남북 ‘적대적 두 국가’ 기조는 재차 확인지난 1월11일 인천 강화군 강화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 앞에서 북한 군인과 어린이들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무인기 침투 사건 유감 표명을 긍정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