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9T08:38:00

정원오 “오세훈 맞설 유일한 필승 카드” 박주민 “유이한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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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합동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배·김형남·전현희·정원오·박주민 예비후보.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예비후보 첫 합동토론회가 19일 열렸다. 후보들은 너도나도 이재명 대통령과의 일체감을 강조했다. 후보들의 공세는 주로 현재 여론조사 1위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