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21:00:01

“서울 59㎡ 대신 별내 84㎡”… 아파트 거래 반년 새 2.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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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권 주요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서 경기 남양주 별내신도시로 눈을 돌리는 수요가 늘고 있다. 7억~8억원으로 서울 노원·도봉·강북구에서 살 수 있는 아파트의 면적과 선택지가 줄자 같은 예산으로 전용면적 84㎡를 구할 수 있는 별내를 찾는 것이다. 별내동 아파트 거래량은 올해 1월 61건에서 7월 140건으로 2.3배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