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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2T06:01:15
金 명청대전 악순환 鄭 배신한 자 또 배신 …宋 신천지 얘기 그만
원문 보기[the300]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당대표 후보들이 명청대전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후보 간 갈등), 신천지 정치개입설 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전날 충청권(충북·충남·세종·대전) 경선에서 예상외로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신승(辛勝)을 거두자, 정청래 후보와의 공방전은 더욱 격화됐다. 김 후보는 2일 오전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순회경선 합동연설회 에서 명청대전을 부정하는 사람은 현실을 보지 않는 사람이고 1년 동안 명청대전에 악순환을 연장하자는 것은 당을 망하게 하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