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23:51:00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현규, 또 안타까운 작별 메시지...'3달 만에 동행 끝' 은사 향해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길"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가 떠나는 '은사' 세르겐 얄츤 감독을 향해 작별 인사를 건넸다.
[OSEN=고성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가 떠나는 '은사' 세르겐 얄츤 감독을 향해 작별 인사를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