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5T04:34:59
싱가포르서 꼭 사가던 찰스앤키스, 한국선 '지지부진'
원문 보기‘싱가포르 특산품’으로 불릴 만큼 싱가포르를 다녀오는 관광객의 손에 꼭 들려있던 패션잡화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KEITH)가 국내에선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계속된 영업손실로 자본잠식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찰스앤키스를 운영하는 찰스앤키스사우스코리아가 지난 1일 공시한 감사보고서를 보면 올해 3월31일 기준 갚아야 할 돈(총부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