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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30T22:15:31
우리차 오고 있다 주차칸 알박기 중년 여성…비키지 않고 한 말
원문 보기주차장 빈자리를 몸으로 선점한 여성이 사람이 먼저 라며 차량 진입을 막은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0일 JTBC 사건반장 은 전북 순창군 한 주차장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운전자 A씨의 제보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25일 주차를 하려다 한 중년 여성과 실랑이를 벌였다. 주차 구역에 먼저 서 있던 여성은 차가 오고 있다 며 자신이 자리를 맡아뒀다고 주장했고, A씨는 (우리) 차가 먼저다. 죄송하지만 주차하겠다 고 했다. 그러나 여성은 자리를 비키지 않았다. A씨가 후진 주차를 시도하자 여성은 사람이 있지 않냐. 차보다 사람이 먼저이지 않냐 , 제가 여기 있는데 무조건 밀고 온다 고 항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