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06:03:21

김관영 51.9% 이원택 35.3%... 與 총력전에도 두자릿수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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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이원택 민주당 후보를 16.6%포인트(p)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잇따라 전북을 방문하는 등 ‘텃밭 지키기’에 돌입했으나 고전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