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20:37:00 故NRG 김환성 26주기 "사랑니 뽑고 패혈증 사망" 충격..여전히 "영원한 막내"[Oh!쎈 이슈] 원문 보기 [OSEN=김나연 기자] NRG 막내 故 김환성이 사망한지 26년이 흘렀다.